전화 한 통이 고객카드가 되기까지 — 통화녹음 AI 자동화 총정리 특강 기록
이 글은 상상으로 쓴 소개글이 아닙니다. 2026년 6월 24일, 이미 이 시스템을 실제로 쓰고 있는 사장님들 앞에서 진행한 2시간 8분짜리 총정리 특강의 기록입니다. 그날 화면에 띄워 시연한 것과, 참석한 사장님들이 실제로 요청한 것을 그대로 남깁니다.
2시간 8분총정리 특강
(실사용자 대상)
(실사용자 대상)
810건매물 자료 AI 매핑
→ 네이버 업로드
→ 네이버 업로드
8단계맞춤 파이프라인
(PC·모바일 개별 설정)
(PC·모바일 개별 설정)
그날 시연한 것
- 통화녹음 → 고객카드 자동 생성 — 전화를 끊으면 녹음이 자동 업로드되고, AI가 대화를 텍스트로 변환해 요약·분류·할 일까지 붙인 고객카드를 만듭니다. 손으로 메모하는 단계가 사라집니다.
- 매물 810건 자동 매핑 — 담당자마다 제각각인 매물 양식을 AI가 표준 형식으로 정리해, 네이버 업로드용 파일로 변환·등록하는 전 과정을 그 자리에서 실행했습니다.
- 파이프라인 맞춤 구성 — 신규 문의부터 계약까지 최대 8단계, 이름과 순서를 사장님이 직접 정하고 PC와 모바일에서 따로 구성할 수 있는 기능을 시연했습니다.
- 계약·정산 문서 자동화 — 계약금·중도금·잔금 일정 관리와 계약문서를 원드라이브에 백업하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는 흐름을 실제 파일로 테스트했습니다.
- AI 문자·예약 연동 — 통화 내용에 맞춘 문자 자동 생성, 예약 시스템과 문자 발송(솔라피) 연동 계획을 공유했습니다.
참석한 실사용 사장님의 평가: 같은 일을 처리하는 속도가 이전 방식보다 몇 배 이상 빨라졌다는 것. 핵심은 "AI가 신기해서"가 아니라, 반복 업무가 사람 손을 떠났기 때문입니다.
이 특강이 특별했던 이유 — 요청이 곧 로드맵이 된다
그날 참석자들이 요청한 개선사항은 그대로 개발 목록이 됐습니다. 회원 증가에 따른 서버 증설, 계약문서 백업 안정화, 여러 명이 동시에 통화할 때의 녹음 매칭, 모바일 화면 개선 — 이 항목들은 특강 후 몇 주 사이에 실제로 반영됐습니다. 쓰는 사람의 피드백이 다음 버전이 되는 구조, 이것이 강의 상품과 실제 운영 시스템의 차이입니다.
Q. 통화녹음 자동화가 되면 뭐가 제일 달라지나요?
"아까 그 손님 뭐라고 했더라"가 사라집니다. 모든 통화가 카드로 남고, 스팸과 실수요가 자동 분류되며, 놓친 고객에게 다시 연락할 타이밍을 시스템이 알려줍니다.
Q. 우리 업종에도 맞나요?
파이프라인 단계를 업종에 맞게 직접 구성할 수 있습니다. 부동산에서 시작했지만 주방기기·에어컨 시공·법인 컨설팅·요식업 등으로 같은 구조가 확장되어 쓰이고 있습니다.
Q. 도입하려면 뭐가 필요한가요?
휴대폰의 통화녹음과 클라우드 업로드 설정이 사실상 전부입니다. 나머지(전사·분류·카드 생성)는 서버가 자동으로 합니다.
Q. 실제 화면을 보고 싶어요.
매일 저녁 8시 고수스쿨 무료 라이브에서 실제 운영 화면을 시연합니다. 특히 매치홈 공개 시연회에서 이 글의 전 과정을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